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온양읍행정복지센터에서‘찾아가는 지역주민 장애인식개선 복지토크콘서트’개최했다.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란 주제로 강연한 권영찬 교수 및 방송인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배려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여 큰 박수를 받았으며, 윤종술 전국장애인부모연대 회장은 장애인의 처우개선과, 생활자립의 중요성을 장애인 가족의 경험담으로 발표하여 공감대를 얻었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5인조 어쿠스틱밴드‘그린나래’와 새울청소년오케스트라 공연, 장애인을 대하는 올바른 에티켓을 알리는 캠페인 및 포토존이 마련돼 풍성하게 진행됐다.
이선호 군수는“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이 살기 좋은 곳이 곧 우리 모두가 살기 좋은 곳임 강조하며 군민 모두가 잘 따뜻하고 행복할 수 있는 울주군을 만드는데 온 힘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