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에서는 오는 5월 7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하는 ‘2019년 경남 사회조사’를 앞두고 조사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한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조사관리자 2명, 조사원 14명, 내검 및 전산입력원 4명 등 총 20명으로 응시신청서 접수기간은 22일부터 25일까지이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나 과거 가구대상 통계조사 유경험자, 조사지역 거주자, 저소득층 및 장애인, 다자녀 보육가구를 우대 채용할 계획이다.
응시신청은 기한 내에 소정의 채용신청서를 작성해 군 기획예산실 인구통계담당으로 방문접수하면 되고 우대채용조건에 해당되는 신청자는 별도의 증명서류를 첨부해 제출해야한다.
군은 응시자에 대해 직무수행에 관련되는 자격·경력 등 소정의 기준에 따라 적합여부를 평가하게 되며 채용예정자에 대해서는 30일 개별적으로 유선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채용된 조사원은 표본가구로 선정된 관내 만15세 이상 가구원 800가구에 직접 방문해 소득·소비, 고용·노사, 교육, 보건, 주택 등 군민의 전반적인 생활수준과 의식을 파악하기 위한 면접조사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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