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재향군인회(회장 임차만, 여성회장 변화자)는 23일 오전 10시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안보결의 및 한마음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간정태 울주군의회 의장, 군의원, 시의원,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강연과 기념식, 오찬, 체육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1965년 창립된 울주군 재향군인회는 지역 최고·최대 안보단체이자 사회봉사 단체로서, 조직활동(봉사활동 등), 복지활동(장학사업 등), 안보활동(안보교육 등), 국제활동(외국 향군단체와 교류 등), 여성활동(여성회 조직 등) 등을 통하여 지역 발전과 사회공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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