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혜성학교 학생들은 이날 공사 인근 수미르공원 새누리호 선착장에서 항만안내선(새누리호)을 타고 북항재개발사업지와 자성대부두를 둘러본 뒤 부산항대교를 통과해 신선대컨테이너터미널을 구경하면서 친절한 설명도 듣는 모처럼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항만안내선에서 부산 북항을 순회하고 돌아온 학생들은 “컨테이너터미널 크레인의 위용에 새삼 놀랐고 바다에서 보는 부산항과 부산의 풍경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다”면서 “한 번 더 타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부산항만공사는 2018년 8월부터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홀몸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부산항 인근 어려운 이웃들을 초청해 지속적으로 부산항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간 약 300여명의 이웃들이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공사는 견학 프로그램 대상자 범위를 확대해 더욱 많은 시민이 부산항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