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함안군 건․다가센터 조은옥 센터장 가정의 달 기념 장관상 수상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5-1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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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최성일 기자]
▲ 장관상 수상사진
함안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조은옥 센터장이 지난 1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9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조 센터장은 가족가치 확산, 가족관계 증진 등 가족정책 추진과 다문화가족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조 센터장은 2006년부터 이민자 인권보호 NGO 활동을 시작으로 2007년 3월부터 현재까지 다문화가족지원에 헌신하여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에 기여해 왔다.

조 센터장은 “평소 묵묵히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센터 직원들 및 함안군의 도움으로 수상기회가 찾아왔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가족환경과 사회흐름에 발맞춰 맞춤형 가족사업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해 건강한 가족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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