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실' 프로그램 내달부터 운영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8-16 15: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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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꿈나무도서관 [시민일보] 양주시 꿈나무도서관이 내달 1일부터 11월30일까지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의 제공과 평생학습의 기능을수행 하고자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꿈나무도서관은 16일부터 문화교실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문화교실은 ▲영어 스토리텔링 ▲오감 책짝꿍 ▲인문학, 대화 그리고 소통 ▲그림책 읽어주기 ▲독서논술 신문기자반 등 모두 5개 강좌 구성해 운영된다.

강좌별로는 영어 스톨링텔링이 5-6세를 유아 25명을 대상으로 하는 박정아 강사가 맡아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우수한 영어 동화를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고 영어공부의 기초 지식을 습득하도록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오감 책짝꿍은 36개월에서 5살 영아와 엄마 20명을 대상으로 재미있고 즐거운 책 읽기를 통해 좋은 습관을 어릴 때 길러주는 수업이다. 엄마도 배우고 아이도 배우는 일석이조의 수업을 통해 책과 친구되어 놀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독서논술 신문기자반은 초등1-4학년 25명을 대상으로 교과서에 실린 동화책을 소재로 독서, 토론(창의사고), 논술(글쓰기)을 재미있게 가르친다. 특히 학생들이 작성한 글로 월간 독서신문을 발행해 글에 대한 완성도와 성취도를 높인다.

그림책 읽어주기는 맡아아이꿈독서회에서 유아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인문학, 대화 그리고 소통' 강좌는 손민정 강사가 일반인 3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WWW.libyj.go.kr)를 참조하면 된다.

양주 최문수 기자cm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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