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찾아가는 현장 위생교육을 통해 급증하는 식품 위해사고에 대한 효율적인 자체 대응력 강화와 식품위생관리에 대한 기본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식품취급업소의 식품안전관리 능력과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방문교육을 통해 영업주와 종사자들에게 편리를 제공하는 등 시간을 절약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13일에는 교하읍 당하리 소재 (주)신세계 이마트 파주점 내 즉석식품판매제조가공업소,기타식품판매업소,위탁급식업소 등 식품취급,판매종사자 40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주요 교육내용은 ▶식품위생법령 설명 ▶식품 등의 이물관리 ▶식품 등의 표시기준 ▶식품위생감시요령 ▶식중독 예방관리 ▶영업자등의 준수사항 ▶영업장 및 종사자, 시설등 위생관리 ▶위해식품 식별요령 및 회수관리 ▶행정처분 절차 등 이다
조영숙 시 공중위생업 팀장은 “대형식품유통 전문업체를 비롯해 소형점포 등으로 교육대상을 확대해 식품종사자들의 보건의식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조영환기자 cho2@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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