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 앞서 공을 던졌다.
힘차게 공을 뿌린 배지현 전 아나운서의 공은 한 차례 원바운드 된 뒤에 류현진의 미트로 들어갔다.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광”이라며 시구와 관련한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류현진과 시구를 연습하는 한편, 국내 취재진들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한편,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2017년 류현진과 결혼한 뒤부터 꾸준히 경기장을 찾아 남편을 응원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