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지난 5월 ‘신한 희망 채용박람회’를 통해 정규직 직원을 채용한 84개 중소기업에 채용장려금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장려금 규모는 총 4억1500만원으로, 오는 20일부터 6개월간 분할 지원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올해 7월까지 채용이 확정된 구직자 4300에게 총 62억원이 지원됐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획된 ‘JOB S.O.SⅡ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JOB S.O.SⅡ 프로젝트는 신한금융그룹 내 전 계열사가 출연한 564억원의 재원으로 진행되는 중소기업 일자리창출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