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누비며 주민과의 약속 지킬 터"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1-07-26 14:5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병윤 제6대 서울시 동대문구 의장 취임 1주년


[시민일보] “항상 구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의정’, 현장을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펼쳐 구민의 진정한 대변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

민선 5기 취임 1주년을 맞은 이병윤 동대문구의회 의장의 앞으로의 각오다.


이 의장은 지난 1년을 "무엇보다 주민과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살아있는 민의를 수렴하였고 구민과의 소통에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기울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의원간의 화합과 단결된 모습이 되도록 대화와 토론으로 임하였고, 작은 약소도 반드시 지키겠다는 신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의 성과 중 특별히 강조하는 싶은 것에 대해 "지난 제211회 정례회기간 중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용두 빗물펌프장, 정릉천ㆍ성북천 등 주요시설물을 현장 확인하여 안전 및 관리실태, 구민불편요인, 투자비용에 대한 효율성 등을 따졌다"며 "그 결과 의원들의 건의사항 등이 반영됐으며, 또한 서민의 고통 분담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 2011년도 의정비를 올리지 않기로 결정해 2년 연속 동결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집행부의 각종 사업에 대해 감시와 견제역할을 충실히 하여 모든 구민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 발전과 복지 정책을 위한 각종 사업을 지원해 왔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 의장은 지역주민들에게 "앞으로도 동대문구의회는 37만 구민의 올바른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정책입안에서부터 실현되기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많은 의견과 도움을 주시기를 바라며, 지금까지 보여주신 의정에 대한 깊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jyi@siminilbo.co.kr

사진설명=이병윤 동대문구의회 의장이 지난 1년가의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의장은 향후 추진할 구정 현안 중 '현장의정'을 손꼽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용준 진용준

기자의 인기기사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