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기대감으로 중소기업들의 9월 체감경기가 4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9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9월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는 93.6으로 전달(91.6)보다 2.0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6월(96.8) 이후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지속하다 4개월만에 상승한 것이다.
기업 규모별로는 소기업(88.1→91.6)은 전달보다 3.0p 상승했으나 중기업(98.8→98.0)은 0.8p 하락했고, 공업부문별로는 경공업(87.3→91.9)은 4.6p 상승했으나, 중화학공업(95.4→95.1)은 0.3p 하락했다.
기업유형별로는 일반제조업(90.2→92.9)이 1.7p 상승한 반면, 혁신형제조업(96.6→96.3)은 0.3p 하락해 기준치(100)를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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