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14일 SK텔레콤이 하이닉스 인수 대금 3조3747억원(1억4610만주)을 완납해 인수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은 하이닉스 주식관리협의회 주관기관이다.
SK텔레콤은 하이닉스의 신주 1억185만주와 하이닉스 주식관리협의회가 보유하고 있던 주식의 절반인 구주 4425만주를 각각 2조3425억원과 1조322억원에 매입했다.
외환은행은 “이번 주식 매각은 하이닉스의 신주 발행을 통해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및 장기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능력 있는 경영주체를 찾는 방향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됐다”고 밝혔다.
한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3일 찬반 논란이 벌어진 가운데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하이닉스 반도체의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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