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직장인들이 만 5세 미만의 자녀를 보육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은 한 달 평균 61만선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만 5세 미만의 영유아 자녀를 둔 맞벌이 직장인 354명을 대상으로 ‘자녀 보육비 현황’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맞벌이 직장인들이 일하는 동안 아이를 맡기는 곳으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곳은 ‘놀이방과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41.2%)’인 것으로 조사됐다. 근소한 차이로 ▲양가 부모님(39.8%)께 맡긴다는 응답자가 많았고, 다음으로 ▲베이비시터 등 개인탁아(12.1%) ▲친인척(6.8%) 순으로 나타났다.
한 명의 아이를 보육하기 위해 지출하는 비용은 한 가정 당 평균 609,363원인 것으로 집계 됐다.
한 아이 당 가장 많은 보육비를 지출하는 곳은 ▲양가 부모님으로 한 달 평균 71만2535원 ▲베이비시터 등 개인탁아에 맡길 경우는 70만8333원 ▲친인척에게 맡길 경우는 그보다 조금 더 적은 65만3000원을 지출하고 있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