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김수자)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제17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15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부터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추경예산안과 일반안건을 심사하며, 20일부터 2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추경예산안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할 추경예산안은 2012년도 기정예산액 3267억8800만원보다 41억3400만원(1.3%) 증액된 33092200만원 규모이다.
마지막 날인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구정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사항과 주요 현안에 대한 질문과 함께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저탄소 녹색성장 조례안 ▲지방공무원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자치법규의 입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지방공무원 당직수당 지급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일반안건과 ▲2012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등 6건을 처리하고 폐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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