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처음처럼 소주 유해 루머 법적 대응”

온라인뉴스팀 / / 기사승인 : 2012-03-19 1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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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주류부문(롯데주류)이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포되는 ‘처음처럼’ 소주의 유해성 논란에 대해 “앞으로 유사한 사태엔 단호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롯데주류는 19일 주요 일간지 1면에 “처음처럼 소주의 악의적 루머에 대한 명백한 진실을 국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라는 광고를 실었다.


롯데주류는 “처음처럼 제조허가과정과 관련된 일체의 루머는 명백한 거짓”이라며 “처음처럼에 사용되는 알칼리 환원수 제조방법은 2006년 국세청 기술연구소와 법제처, 2007년 식약청, 2011년 고등법원과 대법원까지 관련부처로부터 이미 6년간에 걸쳐 철저하고 적법한 검증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롯데주류는 이어 “알칼리 환원수의 안전성은 더 이상 재론의 여지가 없다”며 “처음처럼에 대한 악의적 비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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