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미국법인(SA)이 15년만에 해외채권을 발행했다.
3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2일(현지시간) 본사의 보증을 받아 미국채 금리(UST, 1.01%)에 0.08%포인트 금리(쿠폰: 1.750%, 수익률 1.827%)를 더한 수준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5년물 외화채를 발행했다.
이는 5년물 한국물 발행물 중 두번째로 낮은 금리다. 2007년 4월 KT가 미국 국고채에 0.72%포인트의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에서 채권을 발행한 바 있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1997년 이후 처음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