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오는 18일 오후 4시 영등포아트홀에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 신포니아 솔리스티의 Cool Classic' 공연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각 작품마다 연주자의 간단한 해설을 곁들여,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친숙하게 클래식에 다가갈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모리 꼬네의 '오보에 협주곡' ▲쇼스타코비치의 재즈 모음곡 '왈츠' ▲로드리고의 '아랑훼즈협주곡' 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지휘자 이종진과 더불어 오보이스트 이재일, 바순에 김나연, 기타리스트 허원경이 협연자로 무대에 올라 풍성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신포니아 솔리스티는 프로 클래식 연주단체로, 국내외에서 독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 연주자들로 2007년 12월에 창단됐다.
이번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청소년(7세 이상 관람가)은 50% 할인되며, 인터파크 티켓, 옥션 티켓, 지마켓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문의. 영등포구 문화체육과(2670-3128)
진용준 기자 jyi@siminilbo.co.kr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