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의회와 단국대학교는 11일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도의회는 이날 단국대와 이런 내용의 '관학 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국책사업과 지역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사업 등에 공동 참여한다.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를 공유하고 시설물도 서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도의회 윤화섭 의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한 전문인 양성에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수원=채종수 기자 cjs@siminilbo.co.kr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체류형 관광정책 가속페달](/news/data/20260211/p1160278270104614_373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무안군, 신산업 입지전략 구체화 착수](/news/data/20260210/p1160278288713250_428_h2.pn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