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네마테크 국내외 우수단편 19편 상영 개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5-06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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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인천시 남구 영화공간주안은 11일 ‘제11회 인천시네마테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네마테크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2013 순회상영전’은 프로그램 1 : 아시프 화제작전, 프로그램 2 : 발칙한 상상력전, ‘프로그램 3 : Life Is Short!’로 총 3개의 섹션으로 구분돼 국내외 우수 단편영화 총 19편을 상영한다.
프로그램1: 아시프 화제작전에서는 2012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작이자,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명예위원장의 첫 감독 데뷔작인 주리를 포함해 양익준 감독의 시바타와 나가오, 콜로나, 키스 앤 킬 등 총 5편으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화제작을 상영한다.
프로그램 2: 발칙한 상상력전에서는 대상을 수상한 애니메이션 오목어 외 방아쇠, 루미나스, 드라이브 애니메이션, 극영화를 포함한 평소에는 보기 힘들었던 실험영화 아침식사 등을 상영, 단편영화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참신한 영화 7편을 만나볼 수 있다.
프로그램3: Life Is Short!은 영국, 독일, 미국, 스페인, 미얀마 등의 극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를 상영해 단편영화를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영화들이 조명된다. 짧지만 인생을 담은 7편의 영화들이 관객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인천시네마테크는 오후 2시 프로그램 2: 발칙한 상상력전, 오후 4시 프로그램 1: 아시프 화제작전, 오후 6시 프로그램 3: Life Is Short!, 20:00 프로그램 1:아시프 화제작전 총 4회 차 상영으로 진행된다.
인천=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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