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돔시티 판교 알파리움 사업설명회 성황리에 개최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5-07 1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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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VVIP 500여명 운집해 3시간 동안 사업 설명
아파트 투자사 및 금융 관계자 등 참석, 분양 흥행 확신
수도권 마지막 로또로 불리는 분당 알파돔시티 판교 알파리움 분양을 알리는 사업설명회가 7일 오후 성황리에 개최됐다. 알파돔시티자산관리(주)는 7일 오후 5시부터 3시간 동안 인근지역 관심고객 및 부동산 중개사와 투자자 및 금융사, 건설사 관계자들을 초대해 이달 중 분양하는 ‘판교 알파리움’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당초 400명을 초청할 예정이었으나 사업설명회가 알려진 후 3일간 참석 문의가 쇄도해 100명이 늘어난 500여명이 참석했다는 후문이다.
사업설명회는 "알파리움의 비상-Value ‧ Vision"을 주제로 판교 알파리움 아파트 분양과 향후 사업계획 등을 소개했다. 알파돔시티 사업은 사업 초기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2003년부터 진행된 판교신교시 개발의 종지부를 찍는 사업으로, 이 지역의 중심상업지구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알파돔시티 사업은 지난 몇 년간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사업이 다소 지연되었으나 민관의 사업 추진 의지와 성남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서 최근 정상궤도에 올랐다. 지난 2월 자금 문제를 해결하고 지난 3월부터 백화점이 착공을 했다. 2011년 알파돔시티에 부임한 박관민(AMC) 대표이사는 30년간 도시계획 분야에서 활동한 전문가로서 활인 흔들리지 않는 뚝심과 풍부한 경험으로 사업진행도중 발생하는 변수와 위기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는 리더쉽을 보여왔다.

판교알파리움은 알파돔시티 내의 고품격 아파트를 지칭하는 이름으로써 판교에서 2년만에 분양하는 아파트이자 마지막 분양 물량이다. 주변 시세보다 500만원 이상 낮은 3.3㎡당 1,900만원대로 분양될 예정이라 청약 당첨과 동시에 가격 프리미엄을 얻을 수 있다. 전체 10개동 지하 2층~지상 20층으로 구성되며 총 931가구에 전용면적 97~203㎡로 이뤄져 있다. 아파트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롯데건설 GS, SK, 두산건설 등 최고의 건설사들이 함께 시공한다.

성남=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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