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 알뜰벼룩시장 25일 활짝

전용원 기자 / / 기사승인 : 2013-05-20 1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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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정례화 운영

[시민일보] 광주시가 오는 25일 송정동 구시청 주차장에서 자원의 재활용 촉진과 수익금 기부를 위한 '5월 광주시민 알뜰벼룩시장'(이하 벼룩시장)을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해에 이어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벼룩시장'은 연중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벼룩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로 재활용품을 가지고 나와 직접 판매ㆍ구입 가능하다.

또한 공무원 기증물품 판매 좌판도 함께 운영될 방침이다.

특히 시민들의 볼거리를 위해 라이브 공연과 풍선아트 등 어린이 참가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4월에 열린 벼룩시장에은 좌판수 76건, 이용객 1100여명의 시민이 판매와 구입에 참여했다.

또한 판매수익금의 10%를 자율 기부하는 기부액도 3십5만여원이 모금됐다.

광주=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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