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ESS 보급사업은 ICT 활용 에너지 수요관리방안의 일환으로 처음 시행되었으며, 심야의 예비전력을 ESS 설비에 충전해 최대부하 시간대에 방전함으로써 에너지사용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ESS 설비를 설치하면 전력수용가는 전기요금을 절감하게 되고, 국가는 피크전력 시간대의 전력공급 부담을 줄여 전력수급 안정성을 개선하고 전력공급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사업에는 최대전력수요 억제 및 에너지사용 최적화를 위해 한전을 비롯한 한전KDN, 삼성SDI, 세방전기, 넥스챌의 5개사가 참여했다.
한전은 이번에 준공된 ESS설비 충방전 효율의 최적화 구현을 통해 피크전력을 최대 21% 감축하고 연간 전기요금 10%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김병숙 한전 신성장동력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전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에너지공기업으로서 본격적인 ESS 설비확산 및 기술개발로 ESS 산업을 선도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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