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경기도의회 새정치민주연합이 사회통합부지사 자리를 받지 않기로 잠정 결정했기 때문이다.
도의회 새정치연합은 지난 25일 오후 강원도 한 리조트에서 연찬회를 열고 사회통합부지사 파견 여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새정치연합은 이 자리에서 다수 의원들의 반대에 따라 사회통합부지사 자리를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도의회 새정치연합은 사회통합부지사를 수용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는 쪽으로 의견을 모으고 더 이상 사회통합부지사에 관한 논의를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찬회에는 새정치연합 도의원 7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체류형 관광정책 가속페달](/news/data/20260211/p1160278270104614_373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무안군, 신산업 입지전략 구체화 착수](/news/data/20260210/p1160278288713250_428_h2.pn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