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easy-one 외화송금 외국인 고객 앞 송편 증정 행사' 실시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4-09-15 18: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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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외환은행 남동공단지점 일요영업점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송편 증정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 www.keb.co.kr)은 최근 외환은행의 대표 외화 송금 상품인 'easy-one 외화송금' 주요 고객인 외국인 근로자 고객들을 대상으로 일요영업점 및 송금센터 13곳(대림역, 퇴계로, 남동공단, 대화역, 의정부, 원곡동, 용인, 김포, 평택, 성서, 김해삼계출장소, 혜화동 송금센터, 포천 송우리 송금센터)에서 송편 증정 행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지원(easy-one) 외화송금 서비스'는 외환은행의 대표적인 해외송금 서비스로 송금전용계좌에 송금대금을 원화로 입금하면 자동으로 해외 송금이 이루어지는 쉽고 편리

해 2007년 4월 상품 출시 및 2007년 11월 특허 등록 이후 꾸준히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 지난 8월말 현재 360만건을 넘어섰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이번 송편 증정 행사는 우리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 연휴 기간 중 고국을 방문하지 못한 외국인 근로자 고객 앞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따스한 대한민국의 정을 나누고자

정성껏 준비했다"며 "함께 나눔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한편, 외환은행은 국내 체류중인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은행권 최대 규모인 일요 영업점 및 송금센터 1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지원(easy-one) 외화송금 서비스’같은 외국

환 특화서비스로 국내 외국환 시장의 부동의 선두지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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