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본부장은 입사생들에게 "구미를 대표하는 인재라는 자긍심을 갖고 면학에 힘써 주길 바란다. 대구은행에서는 구미의 우수인재 요람인 구미학숙에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입사생 김 모군은 "공부하다가 출출할 때 먹을 수 있는 간식을 풍족히 제공해 무척 감사하게 생각하며 고향에서 보내주는 기대와 격려에 반드시 성공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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