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영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에 출연한 신수지는 MC들이 "사전 인터뷰에서 '내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손연재도 있는 거다'고 말했더라"라고 말을 꺼내자 신수지는 "그건 어디 가지 않는 사실이다. 다만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다. 난 고생 하면서 길만 닦고 나온 케이스다"고 답했다.
이어 "나 때는 동기부여가 될 만한 게 없었고 메달을 따도 기사 한 줄 안 났다. 그래서 선수 생활을 빨리 끝내고 지도자의 길을 걷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현재 공부 중이다"라며 "내가 어떻든 연재 선수 때문에 체조의 붐이 일어난 것은 맞다. 그래서 내 밥줄이 커졌다. 체조를 배우려는 아이들이 많다"면서 현재의 손연재 선수를 인정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또한 신수지는 “레이디 제인이 ‘라디오스타’에 나와 잘 된 것 같다. 나도 레이디 제인처럼 잘 됐으면 좋겠다”면서 방송 출연에 욕심이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신수지는 지난 1~2일 열린 '2014 프로볼러 선발전' 1차길기테스트에서 24게임 합계 4519점, 평균 188점을 기록해 여자 선수 통과 기준 점수인 185점을 넘고 프로볼러로 인정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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