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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한밤의 TV연예 | ||
지난 10일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개리·송지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특히 '월요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 강개리(36)와 배우 송지효(33)는 이날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밝혔다.
이날 개리는 "송지효와 나는 비즈니스 겸 썸"이라며 애매모호한 표현을 써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이어 "내가 결혼해도 썸은 계속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의 핸드폰에 저장된 각자의 이름도 공개됐다.
개리는 "난 송지효 별명이자 애칭인 '멍지'라고 돼 있다"고 밝혔고 실제로 '멍지'라고 적힌 화면을 보여주며 이를 확인시켜 줬다.
이와는 반대로 송지효는 "난 그냥 '강개리' 이렇게 써 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지효와 개리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고정멤버로 활약하며 두 사람은 방송에서 시종일관 썸을 타는 진짜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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