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며느리 특집'으로 꾸며져 탤런트 최정윤, 가수 슈, 아나운서 박은경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정윤은 SBS '청담동 스캔들' 촬영 과정에서 느꼈던 고충을 토로했고 이에 슈는 대화 내내 어색하고 다소 불편한 표정을 지었다.
![]() |
||
그러자 최정윤은 "우리 드라마 안 봤나 보다"고 돌직구를 날렸고, 슈는 "사실 내가 오디션을 봤는데 떨어졌다. 시놉시스도 다 봤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슈의 고백에 최정윤은 "안 한 게 잘한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슈, 최정윤, 이런 일이 있었어?”, “힐링캠프, 슈, 최정윤, 아! 못봤는데!!”, “힐링캠프, 슈, 최정윤, 슈도 캐스팅 됐으면 잘 어울렸을 듯”, “힐링캠프, 슈, 최정윤, 슈가 기분이 별로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