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P, 중국 광저우 고급 한국형 뷰티 병원 THE BEAUTY X와 공동 사업계약 체결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5-11-25 00: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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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뷰티시장 진출을 위한 ㈜GCP의 첫 발걸음

해외에서도 화장품이 출시되면 한국에 먼저 선보이는 수순을 밟는 것이 정석으로 굳어질 정도로 한국의 뷰티시장은 최대규모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큰 한국 뷰티시장을 일정부분 선점하고 있지 않았던 업체들은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 서비스로 자리잡기가 어렵다 보니 해외로 눈을 돌려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권으로의 진출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역시 각 나라별 시장에 대한 이해와 공동 사업 진행 없이는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
이를 한 단계씩 밟아서 중국 뷰티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자 하는 곳이 있어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바로 주식회사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GCP(www.gcpkorea.com)이다.

㈜GCP의 총 10개 사업분야 중 ㈜GCP 산하 K뷰티센터와 K뷰티협회는 뷰티 사업분야의 두 축으로
국내외로 인정받은 실력을 바탕으로 한 뷰티 K뷰티센터와 전문 인력 양성 및 향후 뷰티 분야의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K뷰티협회로 나뉘어져 있다.

■ 광저우의 청담동에 위치한 THE BEAUTY X 병원

중국 광저우에서도 한국의 청담동처럼 잘 알려진 부촌, 최고급 라인의 샵이 위치하고 있는 곳에 초대형 단독건물로 위치하고 있는 뷰티엑스 병원, (THE BEAUTY X HOSPITAL)은 피부과 시술에서부터 코스메틱, 카페까지 구성되어 있어 하나의 MALL 처럼 원스탑 서비스 및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도록 한 뷰티힐링센터로서 알려져 있다.

뷰티엑스 병원은 중국 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발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더 넓은 범위로의 뷰티 시장 선점을 추진하고 있다.

■ 중국 반영구 사업의 박차를 가하는 K뷰티협회

15년 이상의 경력을 바탕으로 중국 뿐만 아니라 발리, 미국 애틀랜타, 상해 등으로 반영구 시술 및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었던 기반과 한국의 ㈜ 여행박사의 중국 인바운드 사업부의 대행사로 중국 심천의 CTS와 FIT 상품 개발 및 공동진행 TF팀을 구성하여 규모를 넓히고 반영구, 헤어, 메이크업을 총괄하는 뷰티 사업분야를 운영해왔다.

메이크업, 헤어, 반영구 전 분야에 걸쳐 중국 관광 사업 및 한국을 방문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을 개발하고 직접 진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저우 내 최고의 한국형 반영구 아카데미를 직접 건립하기로 계약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 상해, 심천, 북경 아카데미 설립을 위한 계약 진행을 하고 내년 진출을 목표로 중국 뷰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중국을 시작으로 일본, 베트남까지

㈜GCP 산하 K뷰티협회는 중국 광저우 뷰티엑스 병원과 뷰티 사업 협약을 맺고 한국의 반영구 시술 및 아카데미 구성을 중국 내에서 진행하기로 한다. 또한 한국 내 뷰티 업계 종사자들과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여 중국으로의 연수 과정 개설 및 중국 진출을 꿈꾸는 창업주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효과와 중국에서의 한국 뷰티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주)GCP는 중국을 시작으로 일본, 베트남까지 사업 협약을 위한 비즈니스 절차를 밟는 중이며 더 많은 국가에서 한국 뷰티를 알릴 수 있도록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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