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평소 건강관리가 중요

김다인 / kdi@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1-29 15: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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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의료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100세 시대에 접어 들고 있다. 원광대 장수과학연구소 김종인 소장의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65세 인구가 100세까지 장수할 확률은 천명 당 평균 1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무병장수가 큰 이슈로 떠올랐는데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사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 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2015년 11월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브랜드 대상(한경비즈니스 주최)을 수상하며 주방가전 부문의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은 ㈜오쿠의 고객센터에도 이러한 이유에서 60세 이상 고객들의 문의 전화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홍삼 제조기의 대명사로 떠오른 오쿠 중탕기는 홍삼뿐만 아니라 흑삼, 흑마늘 등을 비롯해 양파원액, 배즙 등 여러 건강식품을 직접 숙성시켜 먹을 수 있는데 경제활동이 제한된 고령의 고객에게는 집에서 제조하는 편이 구매해서 섭취하는 것보다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100세 시대에 건강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체내 면역력을 높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무병장수에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경제활동이 어려운 고령자분들이다 보니 평소 집에서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는 건강제조기가 사서 먹는 비싼 보약이나, 보양식품보다 나은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오쿠는 “저렴한 가격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면 오쿠 중탕기의 가격은 결코 비싼 것은 아니라는 현명한 소비자들의 판단이 판매의 주된 요인으로 보인다” 고 설명했다 “경제 활동이 어려운 노인 분들의 경우, 겨우 몇 개월이면 구매해서 먹는 건강식품 값보다 오쿠 중탕기로 재료만 구입해서 먹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다는 것” 이라며 “더 많은 건강 레시피를 제공하고 공식 쇼핑몰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 간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고 밝혔다.

㈜오쿠는 2003년 설립된 이후, 건강식품과 건강요리를 모두 만들 수 있는 오쿠 중탕기를 개발해 현재까지 300만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국내 가정용 중탕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건강식 조리분야의 글로벌 강소 (强小) 기업으로 지난 2015년 12월5일 무역의 균형 발전과 무역입국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제정된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00만 불 수출탑을 수 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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