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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육룡이 나르샤 방송화면 캡처 | ||
'육룡이 나르샤' 38회에는 자취를 감춘 진안대군 이방우(이승효)를 대신할 세자 책봉 전쟁이 그려졌다.
조준(이명행) 등은 정안군 이방원(유아인)이 그 자리에 오름이 마땅하다 주장했고, 신덕왕후(김희정)는 의안군 방석을 세자에 올리자 청했다.
신덕왕후가 세자 책봉 문제에 직접 뛰어든 것은 금월사 걸지대사가 의안군이 왕위에 오르지 못하면 단명할 것이란 귀띔 때문.
이 모든 흐름을 조작한 것은 무명의 수장 연향(전미선)이었습니다. 연향은 무명의 일이유 걸지대사(천지비)를 이용해 세자 책봉에 혼란을 야기했고, 의안군의 세자 책봉이 공론화되자 이방원에게 결탁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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