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헬스, 이란 내무부차관과 건강기능식품 수출 건 협의

김다인 / kdi@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3-28 16: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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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 건강기능식품 개발·판매 기업인 ㈜에임헬스가 지난 3월17일 비공식으로 한국을 방문 중인 이스마엘 나자르(Esmaeil Najjar) 현 이란 내무부차관과 건강기능식품 이란 수출과 관련한 업무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에임헬스 정시호 대표는 이번 수출업무 협의는 이란 측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긍정적인 내용의 업무협의가 있었고, 향후 이란에 건강기능식품을 수출하기 위해 후속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임헬스 건강기능식품의 주원료인 난황레시틴은 계란의 노른자에서 기능성물질을 추출해 식약처 인증을 받은 물질로 이스마엘 나자르는 어릴 적 집안이 양계장 사업을 크게 한 덕으로 난황레시틴과 난유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었고 이러한 이유로 ㈜에임헬스를 방문하게 됐다고 방문이유를 밝혔다.

특히 계란의 기름 난유는 현재도 이란에서 상처치유 목적으로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기능성 물질의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발돼 무척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에임헬스는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의 공식건강기능식품 지정기업으로 난황레시틴과 난유를 주 원료로 하는 뉴파워레시틴, 파워에임, 마더유캡, 브레인레시틴 등 건강기능식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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