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후코이단, 美 FDA 식품안전성테스트 통과

최민혜 / c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4-15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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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과 후코이단이 美 FDA의 중금속, 잔류농약 등에 대한 검사의뢰 결과 모두 기준치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업체에 따르면 두 품목에 대해 더욱 안전을 기하기 위해 검사를 의뢰했으며, 이달 FDA 품질안전성 검사에서 적합판정을 받았다.

특히 후코이단 브랜드 ‘푸코다’ 라인의 제품 원료는 식품안전인증 가운데 가장 까다롭다는 ‘코셔(KOSHER)’를 획득한 바 있다. 이 외에도 국내 방사능, 중금속, 미생물 검사도 모두 통과했다.

회사 관계자는 “암환우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안전성 검사를 확대하고, 제품의 신뢰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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