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판다, 새잎새 발효 광채 쿠션 출시

김다인 / kdi@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5-03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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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친환경생활전문기업 다판다는 새잎새 발효 광채 쿠션을 출시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발효 광채 쿠션은 새잎새 라인으로 고보습 파운데이션이다. 천연유래 발효성분과 스쿠알란 성분을 사용해 수분과 보습막을 형성해주며, SPF50+, PA+++의 자외선차단지수로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또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과 아데노신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미백개선 및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이밖에 퍼프도 10mm 두께의 스폰지 쿠션에 파운데이션이 주입돼 있어 퍼프를 피부 표면에 두드리면, 내용물이 배어나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퍼프는 제조사인 한국화장품 고유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실용신안 등록번호 제20-0464761호로 등록됐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에 위치한 ‘인건편제’ 매장에서 판매하며 온라인 몰을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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