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바로연, 6~7월 썸머 미팅파티 개최

최민혜 / c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6-17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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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최민혜 기자]바로연은 6월과 7월 미혼남녀를 위한 대규모 썸머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6월 ‘노블레스 싱글파티’와 7월 ‘라스트 솔로 섬머 파티’로 나눠져 진행된다.

‘노블레스 싱글파티’는 오는 11일(토) 리버사이드 호텔 6층 루비홀에서 열리며 저녁식사, 커플 게임 등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여자격은 전문직 등 미혼남성 15명과 자산가·전·현직 모델 여성회원 15명 총 30명을 모집한다.

‘라스트 솔로 섬머 파티’는 오는 7월9일(토) 프리마 호텔 6층 노블레스 B홀에서 열리며 여름에 맞는 한여름 밤의 꿈 콘셉트로 전문 레크레이션MC가 진행한다. 참가자는 남성 15명, 여성 15명 총 30명을 모집하며 참여 자격은 미혼남성 38세 이하, 미혼여성 33세 이하다.

결혼정보업체 바로연 관계자는 “한층 빠르게 다가온 여름을 맞이해 월별로 대규모 섬머 콘셉의 미팅파티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 밖에도 미혼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성과의 설레는 만남과 도심 속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미팅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바로연 홈페이지·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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