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단체는 결의문을 통해“광주의 재도약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산업계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및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 자동차산업의 미래성장 실현을 위해 산·학·연·관이 함께 지역전략을 수립해‘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면서“생산기지 조성사업의 성공으로 광주가 대한민국 제조업의 새로운 재도약을 맞이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했던 광주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은 지난 2월 예비타당성 조사 수정계획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하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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