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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방송캡처) | ||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없이 비가 새겠냐? 하자가 있으니까 새지(etpk****)" "대한민국 건설 수준의 현주소아파트도물새는곳없는지잘들보세요(drag****)" 물에 저렇게 잠겨있는 와중에 자판기 불 들어와있네... 학생들 감전 사고 없는게 다행이다 . 공사를 어떻게 했길래 물이 저렇게 새냐(kjun****)" "나도 다른학교 대학생이지만, 안되었다..빨리 복구되었으면 좋겠다(psj2****)" "대한민국 건설 수준의 현주소아파트도물새는곳없는지잘들보세요(drag****)"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1일 폭우로 인해 서울 연세대 중앙도서관 지하층에 물이 들어차 학생들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진 것.
서울에 시간당 34mm의 폭우가 갑작스럽게 쏟아진 오후 3시 30분께 이 대학 중앙도서관 지하층의 컴퓨터실 한쪽 벽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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