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3동 동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이기홍 / lk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7-08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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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의정부시청
[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 의정부3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박재경)의 샘들터(난타)팀이 지난 5일 개최한 동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동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는 의정부시 15개동 주민자치센터 우수 문화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문화프로그램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하여 마련했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의정부3동은 9월 1일 개최하는 경기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의정부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의정부3동의 난타 동아리(샘들터)는 강태화 강사님을 비롯하여 2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1년부터 경로잔치, 병원, 요양원 등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난타”는 한국의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접목한 공연으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코믹하게 표현되며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수 있으며 지친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역동적이며 생동감 넘치는 화합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의정부3동 주민자치센터 위원장과 의정부3동장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강태화 강사님을 비롯한 회원님의 열정과 수고가 이같은 큰 성과를 이루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의정부3동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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