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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세종시 아파트 불법전매' 뉴스 방송 캡쳐 | ||
지난 5월부터 세종시 아파트 분양권 불법전매 행위를 수사해온 대전지검은 공인중개사 A씨와 중개보조인 B씨 등 부동산 중개업소 종사자 27명의 불법전매 행위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함께 한 것으로 보이는 공무원 수십여 명을 참고인으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불법저질렀으니 공무원들 해고시켜라 공무원 준비중인 꿈나무들 넘쳤다"(wlwh****) "파면 해라... 청년들 공무원 대기자들 줄로 섰다"(goos****) "법대로 처벌하세요 지켜봅니다"(choh****) "이러고 또 솜방망이 처벌 하던가 아니면 징계가 아예 없던가 이러고 말겠지"(dksk****) "이제라도 하는게 다행이긴 한데 오래 전부터 했으니 더 열심히 수사해서 예전부터 당당하게 하던 사람들 재산도 다 환수 하세요."(fosw****) "특별분양 공무원 수십명이 아니라 수천명 아닐까"(namu****) "공무원 할려고 기를 쓰고 있는 참된 일꾼들 많다..문제 있으면 모조리 다 없애라...부정부패를 눈감아주면 똑같은 집단되는거다...."(hy17****)라고 반응하며 분노를 표했다.
한편 이번 세종시 아파트 불법전매에 관련된 공무원에 대해 검찰 측은 "아직 구체적인 공무원 연루 인원을 파악하지는 않았지만 혐의가 드러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처벌 뿐만 아니라 기관 통보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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