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mbc | ||
연예기획사와 연예인지망생간의 이런 해묵은 논란은 언제까지 계속 돼는 걸까,
서울남부지검은 소속사 연습생에게 옷을 벗으라고 강요한 혐의로 연예기획사 대표 38살 이 모 씨를 구속했다.
이 씨는 지난 4월 연습생 A씨를 자신의 방으로 불러 "남들 앞에서 벗을 수 있어야 한다, 연예인은 성 로비도 할 수 있어야 한다"며 강요해 옷을 벗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소속사 선배인 여성가수 27살 신 모 씨는 당시 피해자 앞에서 먼저 옷을 벗어 보이며 이 씨의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