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 전문기업 디크리에이티브, ‘아기코끼리 10만 프로젝트’ MOU 체결

최민혜 / cmh@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08-17 15: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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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역사체험 조형물 무상지원 MOU
[시민일보=최민혜 기자] ‘아기코끼리 10만 프로젝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영웅의 미로’가 강원 3D프린터 전문기업인 (주)디크리에이티브와 함께 3D프린터를 활용하여 오픈 예정인 이스케이프형(Escape) 역사체험학습장의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하기로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 (주)디크리에이티브는 아기코끼리10만프로젝트 ‘영웅의 미로’ 프로젝트에 500만원 상당의 모형인테리어 소품을 무상 지원한다.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역사적 교육을 보다 사실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체험학습형 교육콘텐츠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디크리에이티브는 3D프린팅 전문가 육성 및 드론 개발과 함께 도내 3D교육과 3D프린터 보급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IT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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