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부터 3일간 진행된 시상식은 Global 기업들의 정보기술 분야 최고 책임자인 CIO 300명 등 1000여명 이상 참석했다.
한전은 100만개의 전력설비가 생성하는 빅 데이터(국내 최대 금융시스템에서 실시간 처리하는 데이타량의 50배가 넘는 규모)를 세계 최초로 분석해 전력설비 상태감시와 고장분석에 활용하는 지능형전력망을 구축했고, 설비 투자비용을 5년간 597억원을 절감했다.
현재 한전은 송배전손실률 세계 1위, 주파수·전압유지율 세계 1위, 가구당 정전시간 세계 2위이며, 30여개 이상의 국제표준과 최신기술을 융합해 완성한 차세대 지능형전력망(xGrids)의 국내 특허출원을 완료하고, 해외특허도 추진 중에 있다.
장재원 한전 전력계통본부장은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빅 데이터를 활용해 고장 등 문제점을 사전에 인지하여 대응할 수 있도록 하며, 한전이 목표로 하는 ‘Smart Energy Creator’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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