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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몰은 해외로의 본격 진출과 서비스 강화를 위해 브레인코어(대표 곽창근)와 중국 비즈니스를 위한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 브레인코어는 중국의 웨이하이시로부터 한• 중 호환교통카드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한•중 호환교통카드는 단순 교통카드 기능이 아닌 편의점이나 백화점 등 일반결제수단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카드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사용 가능하며 ‘위해시’에서 시작하여 중국 전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중국 정부에서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시민카드의 일환이다.
얀트리는 이번에 브레인코어와 정식 계약을 체결을 통해서 본격적인 중국진출을 시도할 예정이다.
얀트리 안진호 대표는 “많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한•중 호환교통카드로 중국에서처럼 한국에서도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고 모바일 결제 호환 서비스를 장착하여 온라인 쇼핑몰인 코리안 몰에서 직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며, “이 카드의 온라인 사용처에 대해 코리안몰이 독점권을 받아 중국 직구족들을 공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중 호환교통카드는 중국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원-아시아 교통카드 사업’으로 확장할 계획으로 하나의 카드로 여러 국가의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얀트리의 다국적 고객에게 특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동남아시아 지역까지 한국상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일본지역에서 마케팅과 CS 등을 담당할 디지털온넷과 지사 설립계약을 체결했다.
디지털온넷 한국지사의 고용호 대표는 “디지털온넷은 일본의 인터넷 호스팅 전문업체로 그 동안 호스팅 뿐만 아니라 서버관리, IT 솔루션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전자상거래 분야로의 진출로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 지역을 담당할 파트너로는 ‘Pt. ORDA MITRA NUSANTRA’가 확정되었다.
이 회사 역시 인도네시아 굴지의 유통 전문회사로 현지에서 다양한 마케팅과 상품판매 및 고객서비스를 담당할 예정이다. 최근 인도네시아에서는 한국 상품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서 코리안몰의 우수한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류 열풍을 지속시킬 계획이다.
한편, 코리아안몰 운영사 얀트리는 한국상품 구매를 원하는 해외고객들을 위해 올해 1월 해외 역직구 전문몰, 코리안몰 사이트를 오픈했다. 전 세계 154개국 및 총 14개 언어서비스를 제공 및 현지 CS 및 반품/교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코리안몰은 오픈 1개월만에 일방문자수가 1만명을 돌파하였으며, 현재 일 8만여 명의 방문자를 보이고 있다. 또한, 금년 말까지 일 20만명을 유입시켜 향후 수출증진에 기여하고, 다양한 쇼핑몰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판로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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