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전선정비 시공전 | ||
![]() |
||
| ▲ 전선정비 시공후 | ||
한전은 지난 6월에 전국 단위의 '저압설비 블록단위 정비' 계획에 따라 140억 원을 투입하여, 재래시장 주변 등에 안전 및 미관 취약개소의 노후·복잡 전선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이어 한전은 국민의 안전과 도심지 미관개선을 위해 대규모로 정비사업을 확대하기로 하고 올해 하반기에 200억원을 추가 투자하고,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20억원을 매년 투자하는 등 전국의 전선정비 사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전선 정비사업은 재래시장, 번화가, 터미널 및 기차역 주변 등 다중이용 시설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연차적으로 주택 밀집지역, 관광지, 여행명소 등으로 정비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노후하고 복잡한 전선을 새 전선으로 교체하는 것외에도 전주·변압기·계량기함 등 전력설비와 시공법까지 표준화된 모델을 적용하고, 안전을 고려해 유해한 지역은 지중화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전 관계자는 "용량부족 및 노후 전선을 적기 보강함으로써 에어컨 등 가전제품 사용 증가 추세에 따라 급증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