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드림스타트, 독서지도교육 프로 운영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10-10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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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찬식 기자]경기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11월까지 독서지도교육 프로그램 '도란도란 이야기 보따리'를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동화구연 전문강사가 8주 동안 주제별 학습을 진행한다.

아동들은 이 과정에서 손유희 활동, 발성, 표정연습, 동화 듣기, 역할극, 미술놀이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만 3~8세)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아이들의 사고력과 인지 발달을 돕기 위해서다.

박종구 보육아동과장은 “동화구연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감정읽기 능력과 표현능력이 더욱 향상되고 언어발달과 정서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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