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오패산터널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경찰관 1명이 사망했다.
지난 19일 오후 6시 33분께 서울 강북구 번동 오패산터널 인근에서 폭행범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jang**** 있어서는 안될 일" "take**** 정말 화가난다" "jenn**** 경찰 출동할때 방탄조끼착용 의무화하면 안되나요..범인보다 더 허술해서야 되겠습니까? 이런 안타까운 뉴스 이제 그만" "murc**** 애먼 경찰관만 사망했네 안타깝다" "stau**** 전자발찌는 무용지물이다"등 다양한 글을 남겼다.
한편 범인 성 모씨(46)는 지난 2003년 청소년을 성폭행해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수감 중 교도관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징역을 추가로 받아 약 10년간 복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