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TV조선 캡쳐 | ||
태평양 쓰나미 경보센터(PTWC)는 칠레 남부 도시 푸에르토 쿠엘욘에서 남서쪽으로 39km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한 지진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가 1시간 30분 만에 해제했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아이구.. 칠레 사시는 국민과 한국분들... 꼭 아무런 피해 없으시길 바랄게요"(gkss****) "어우 이젠 세계가 지진에 안전한곳이 없네요"(qowo****) "지구가 예사롭지않네. 무섭다."(acen****)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0년 규모 8.8의 지진 여파로 생긴 쓰나미가 해안가 도시를 덮친 적 있는 칠레는 이른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해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