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연합뉴스, 용인소방서 | ||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 분기점 근처에서는 18일 오전 1시 20분쯤 승용차를 몰던 김모(43)씨가 갓길에 있던 조모(46씨)의 SUV를 들이 받는 사고가 일어났다.
당시 김모씨의 혈중알코올농도 0.058% 였다. 특히 이 사고로 인해 조모씨의 아들(17)이 인명 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kyun**** 음주운전은 명획한 살인혐의다” “un**** 일본의 음주운전 처벌 형량을 도입해야” “cytr**** 음주운전으로 살인하고 집행유예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