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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 ||
서울 강남의 판자촌 구룡마을에서는 지난 29일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김씨가 야외용 히터 손질 중 가스가 새어나오고 있는 것을 모르고 점화 스위치를 눌러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43여명을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서울시 측은 피해 주민들에게 임대 주택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kbhg**** 구룡마을 전에도 화재 났지 않았나?” “hsh1**** 요새 왜 계속 불이나지??”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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