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프리미엄요양시설에 IoT 플랫폼 · 각종 솔루션 적용
배변관리 · 낙상방지 · 수면패턴 확인등 IoT서비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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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 사진은 지난 6월20일 LG유플러스와 골든라이프케어 관계자가 'IoT 기반 스마트 케어홈 사업협력 체결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LG유플러스)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LG유플러스가 요양서비스 전문기업인 KB골든라이프케어와 손잡고 프리미엄 요양시설에 국내 최초로 IoT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20일 KB골든라이프케어와 ‘IoT기반 스마트 케어홈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KB골든라이프케어가 추진하는 케어홈 사업에 LG유플러스의 IoT 기술을 적용하고, 사업제휴 영역도 지속 발굴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KB골든라이프케어는 KB금융그룹의 계열사인 KB손해보험의 자회사로, 지난해 말 서울 강동구에 케어센터를 선보였다.
이와 관련해 LG유플러스는 KB골든라이프케어가 오는 2018년에는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에 오픈하는 프리미엄 노인요양시설에 IoT 플랫폼과 각종 솔루션을 적용해 국내 요양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고품격 스마트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LG유플러스는 KB골든라이프케어 요양시설에 IoT 제품을 통합 모니터링·제어할 수 있는 IoT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와 함께 ▲동작감지센서 기반 침대 낙상방지 ▲수면센서를 통한 수면패턴 확인 ▲활력징후(체온·호흡·맥박) 자동측정 등을 위한 요양원 특화 IoT서비스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KB골든라이프케어가 IoT기반 서비스를 도입해 부주의에 의한 케어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임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 IoT부문장 안성준 전무는 “자사의 차별화된 IoT기술이 아파트, 오피스텔 등의 주거공간뿐만 아니라 요양시설까지 확산되고 있다”며 “맞춤형 IoT 솔루션 제공으로 요양시설 이용 고객의 안전은 물론 간호사와 간병인 등 종사자들의 편의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B골든라이프케어 양태훈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금융서비스를 통해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 네트워크를 요양서비스에 접목해 우리 사회의 급격한 고령화와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기술력이 뛰어난 LG유플러스와 협력을 통해 최첨단 프리미엄 요양시설 브랜드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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